일본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와 Brooks Brothers의 협업으로, 서 로 다른 두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겹쳐진 셔츠입니다. 전통적인 아 메리칸 클래식 셔츠를 기반으로, 준야 와타나베 특유의 재구성과 디테일이 더해진 라인입니다.
베이직한 블루 셔츠를 바탕으로, 어깨와 등판에 카모 패턴 패치를 더해 구조적인 변화를 준 제품입니다. 팔꿈치 부분의 패치 디테일 과 절개선이 더해지며 기능적인 요소와 디자인이 동시에 드러납니 다. 전면은 단정한 버튼다운 셔츠의 형태를 유지하면서, 후면과 디 테일에서 변화를 주는 균형감이 인상적입니다.
클래식과 실험적인 감각이 충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, 협업 라인 특유의 완성도가 느껴지는 셔츠입니다.
SIZE S. 어깨 42 소매 54 가슴 50.5 총장 65
– condition
특별히 눈에 띄는 이상 없이 좋은 컨디션 유지중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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